올 가을엔 단풍구경한번 못하나 했는데 다행히 캠핑을 다녀올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언제나처럼 부담이 좀 되어서 망설였지만(어마 어마한 짐챙기기로 지레 지쳐버려서.ㅋㅋ)
그래도 무조건 가보기로했다. 가서 지쳐 쓰러져도 일단 가면 좋을거 아니까.^^
역시 너무나 아름다운 단풍에 마음이 따뜻해져 돌아왔다.
그리고 좋은 벗들과의 소중한 시간들이 있어서 더 즐거웠다.^^
백양사 캠핑장은 다른 캠핑장에 비해 여러모로 불편했다.
아주 작은 취사장에 전기도 들어오지않아서 렌턴을 들고가야했고
샤워장이 없어서 머리감을때 효숙냥이랑 아주 쑈를 했다.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물이 아주 조금밖에 안나오는데다 화장실은 아예 단수가 되곤했던.ㅡㅡ;;
그 모든걸 감수할 수 있었던건 오직 미치도록 아름다운 풍경때문.^^
- 모처럼 신나게 뛰어노는 아이들.^^
- 효숙이랑 정은. 엄마 닮았구나.^^
- 국진씨랑 정은. 사진찍기 힘든 정은이가 이제 포즈도 취해줄 무렵.^^
-국진씨가 저 스님 참 멋지다길래 봤더니 역시~~!! 우아한 자태의 스님. 스님의 옷이
아름답게 느껴진건 첨이다.
- 성호랑 동원이.^^
남편이 찍은 사진 추가~^^
언제나처럼 부담이 좀 되어서 망설였지만(어마 어마한 짐챙기기로 지레 지쳐버려서.ㅋㅋ)
그래도 무조건 가보기로했다. 가서 지쳐 쓰러져도 일단 가면 좋을거 아니까.^^
역시 너무나 아름다운 단풍에 마음이 따뜻해져 돌아왔다.
그리고 좋은 벗들과의 소중한 시간들이 있어서 더 즐거웠다.^^
백양사 캠핑장은 다른 캠핑장에 비해 여러모로 불편했다.
아주 작은 취사장에 전기도 들어오지않아서 렌턴을 들고가야했고
샤워장이 없어서 머리감을때 효숙냥이랑 아주 쑈를 했다.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물이 아주 조금밖에 안나오는데다 화장실은 아예 단수가 되곤했던.ㅡㅡ;;
그 모든걸 감수할 수 있었던건 오직 미치도록 아름다운 풍경때문.^^
- 모처럼 신나게 뛰어노는 아이들.^^
- 효숙이랑 정은. 엄마 닮았구나.^^
- 국진씨랑 정은. 사진찍기 힘든 정은이가 이제 포즈도 취해줄 무렵.^^
-국진씨가 저 스님 참 멋지다길래 봤더니 역시~~!! 우아한 자태의 스님. 스님의 옷이
아름답게 느껴진건 첨이다.
- 성호랑 동원이.^^
남편이 찍은 사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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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매 단풍 들것네^^
아직도 마음에 단풍이 가득한것같아^^
네가 준 백설기랑 반찬들, 그리고 뻥튀기 잘먹고있다.
아까운 식혜생각이 나는군. 담엔(봄이나 되겠네?)변할것같음 미리 얼려와~^^힘들게 했을텐데 아깝더라.
오옷~~ 참 오랜만입니다...^^
백양사 캠핑장 다녀 오셨군요.....
화장실이 쫌 멀어서 불편하실건데...
이제 동계캠핑 하실일만 남았네요~~~
그럴것같아서 먼저 출발한 친구에게 화장실 근처로 자리 잡아놓으라고 했어요^^
동계캠핑은 마음만있네요.
설경 찍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씻는것도 그렇고 먹고 치우는것도 귀찮을것같아서 남자들만 가기가 쉬울듯해요^^
부럽습니다. ㅜ.ㅜ
두분의 가족이 함께 다녀온 캠핑이라 더 좋으셨겠어요. ㅎㅎㅎ
전 결혼3주년이라 부산에 여행 갔다왔어요. ㅋ
너무 좋았어요.^^
난로도 있었지만 전기를 사용할수있어서 친구가 가져온
온수매트를 켜고 따뜻하게 자구요.
결혼 3주년 축하드려요~둘째는 언제쯤?^^
아줌마 두 분 동시입장 하셨군요.
잘들 지내셨죠^^ 아짐마~~~~~>_<
리치님도 잘 지내고 계시죠?^^
이제 곧 김장도해야하고 눈소식도 기다려지네요.
아,크리스마스도요.^^
전 지금 감기걸려서 약먹었더니 온몸에 기운이 없어요.
감기조심하시고 곧 놀러갈게요. 컴 켜있길래 잠깐 들어왔어요.^^
총각님도 잘 계셨나요?^^